생각을 담는
두 번째 뇌.

대충 던지면 Claude가 알아서 저장하고, 물으면 기억해서 꺼내줍니다. 메모 하나하나가 이 되고 으로 이어지는, 내 전용 세컨드 브레인이에요.

준비물은 둘뿐 — GitHub 계정 + Claude Pro 구독. 설치도 서버 설정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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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 위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혹시 당신도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 아직도 쓰세요?

부지런히 정리해야 하는 도구들에 지쳐본 사람이라면요.

노션을 공부했다

강의도 보고 데이터베이스도 팠어요. 처음 한 달은 정말 잘 정리했죠.

템플릿도 사봤다

예쁘고 완벽한 구조. 그런데 채워 넣는 건 결국 내 몫이더라고요.

결국, 카톡 ‘나에게 보내기’

제일 편하니까요. 대신 다시 찾는 건 포기하게 되죠.

전부 좋은 도구예요. 다만 부지런해야 하죠. 기록이 귀찮았던 게 아니라 정리가 귀찮았던 거예요 — 이제 정리는 AI가 합니다.

세컨드브레인이 뭔가요

적기만 해두고 잊으신 적 많죠? AI가 대신 찾아드려요!

세컨드브레인은 흩어진 기록을 하나의 지식 그래프로 잇는 두 번째 뇌입니다. KEZ는 그걸 Claude와의 대화만으로 만들어줘요.

던지기

대충 써도 노트가 돼요. 형식·제목·폴더 고민 없이, 하던 대화에 툭 던지면 끝.

쌓이기

던진 기록이 알아서 제자리를 찾고, 관련된 기록끼리 서로 이어져요.

꺼내기

“그때 그거 뭐였지?” 물으면 Claude가 내 기록에서 찾아 답해요. 검색어를 고민할 필요도 없어요.

세컨드 브레인이 하는 일

같은 질문을 양쪽에 던져봤어요

세컨드 브레인을 연결하면 Claude가 정해진 규칙대로 노트를 분류해 저장해요. 연결하지 않으면 그때그때 다른 자리에 저장하고요. 두 이야기로 비교해봤어요 — 같은 영화의 석 달, 같은 거래처의 한 달.

영화 별점
김 대표 미팅
규칙 없음그냥 Claude
6월 3일

어제 인터스텔라 봤어. 진짜 명작이더라. 4.5점. 저장해줘

  • create_note("인터스텔라")바로 저장 — 경로 미지정이라 Inbox행

인터스텔라 감상 저장했어요! 명작이었다니 다행이에요.

별점 4.5가 검색되지 않는 본문 문장으로만 남았어요. 색인에 등재되지 않아 나중에 찾아도 안 나와요 — 지금은 티가 안 나죠.
저장소 변화
  • + Inbox/인터스텔라.md — 종류·작성일뿐인 즉석 메모
  • ! 색인(CONTENTS_META) 미등재 — 인덱스 검색에 안 걸림
위에서 질문을 골라 보내보세요
규칙 있음KEZ 세컨드 브레인 연결
6월 3일

어제 인터스텔라 봤어. 진짜 명작이더라. 4.5점. 저장해줘

  • search_notes("인터스텔라")저장 전 중복 확인 — 없음
  • create_note(Contents_DB/인터스텔라.md)규격 카드(별점·상태·감상일·감독)
  • append_content(분류 허브 ×3)영화·SF·크리스토퍼 놀란에 역링크
  • read_note(Contents_DB/인터스텔라.md)저장 검증

인터스텔라, 별점 4.5로 저장했어요 —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 장르 SF · 감상일 6/2 · 감상 완료. 영화·SF·놀란 허브에도 이어뒀어요.

저장소 변화
  • + Contents_DB/인터스텔라.md — 규격 카드
  • ~ 분류 허브 3곳에 역링크 · 검색 인덱스 자동 등재
위에서 질문을 골라 보내보세요

양쪽 다 “저장했어요”라고 답해요. 하지만 세컨드 브레인은 규칙에 따라 분류해서 저장해요 — 덕분에 한 달 뒤에도 문서가 꼬이지 않죠.

규칙이 있으면 저장할 때 한 번만 확인하면 되고, 없으면 꺼낼 때마다 당신이 확인해야 해요. 기록은 양쪽 다 남아요 — 다시 찾을 수 있느냐가 다를 뿐이에요.

어떻게 만드나요

클릭 몇 번이면, 나만의 세컨드브레인이 구축됩니다

복잡한 설정은 우리가 대신합니다. 당신은 세 번만 누르면 돼요.

  1. 시작하기

    베타라 결제 없이 바로 시작해요. 이메일만 남기면 안내를 보내드려요.

    약 1분
  2. GitHub 연결

    ‘GitHub으로 연결’ 버튼을 누르고 승인. 개인 저장소가 자동으로 생성돼요.

    약 1분
  3. Claude에 연결

    claude.ai 커넥터에 URL 하나만 붙여넣으면 끝. 이제 대화로 노트를 관리하세요.

    약 1분
시간과 돈

하루 30분씩, 자료 찾느라 버리고 있진 않나요?

흩어진 기록을 뒤지는 시간은 조용히 새어 나갑니다. 커피 한 잔 값이면 그 시간을 되찾을 수 있어요.

30분매일, 자료를 다시 찾는 데 쓰는 시간
  • 한 달이면약 15시간
  • 1년이면약 180시간

* 30분은 측정된 통계가 아니라, 흩어진 기록을 뒤지며 버려지는 시간을 어림한 값입니다. 월·연 환산도 그 어림값을 곱한 것이라 실측치가 아닙니다.

월 구독료로 비교하면
Notion 플러스₩16,800
Evernote Starter₩10,500
KEZ 세컨드브레인₩3,900

* 각 사 공식 가격 페이지의 월간 결제 기준, 2026-07-11 조회. 연간 결제 시 할인이 있으며(Notion ₩14,000/월·Evernote ₩6,283/월 환산), 세 서비스는 용도가 다른 훌륭한 도구입니다. KEZ 3,900원은 정식 오픈 시 Lite 가격이며(베타 기간은 무료), 각 서비스에는 무료 및 상위 등급 플랜이 별도로 있습니다.

요금제 보기 →

내 데이터가 내 것

노트는 우리 서버가 아니라, 당신 GitHub에 있어요

KEZ는 Claude와 당신의 저장소 사이를 잇는 다리입니다. 데이터가 흐르는 길은 이게 전부예요.

  • 노트 원본은 우리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 — 중계 서버는 1시간 만료 단기 토큰으로만 접근합니다.
  • 구독을 해지해도 저장소와 노트는 내 GitHub에 그대로 남아요.
  • 비밀번호·개인 액세스 토큰(PAT)은 절대 수집하지 않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많은 분들이 생산성을 위해 여러 가지 노트앱을 쓰고, 템플릿을 쓰는 걸 봐 왔습니다. 하지만 결착지는 항상 ‘카카오톡 내게 보내기’. 결국은 복잡하고 귀찮은 게 가장 큰 문제였어요. 노트를 꺼내서 써야 하는데 그 과정이 복잡하면 아이디어가 휘발될 수도 있으니까요. AI 시대가 왔는데도 그러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 kez-works 대표 진하린
시작하기

이제 선택만 남았어요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해도 노트는 내 GitHub에 남습니다.

지금은 베타라 완전 무료예요. 정식 오픈 후에는 14일 동안 Lite와 같은 1,500회를 카드 등록 없이 써보실 수 있고, 체험이 끝나도 무료 플랜으로 계속 쓸 수 있어요.

세 플랜이 쓰는 기능은 같아요. 다른 건 한 달에 몇 번 쓸 수 있느냐뿐입니다.

읽기·검색·조회는 세 플랜 모두 무제한이에요. 무료 플랜에서도 쌓아둔 노트가 잠기지 않아요.

무료무료 플랜
0원 / 월

월 쓰기 100

가볍게 기록하는 사람 — 체험이 끝나도 여기서 계속 쓸 수 있어요.

  • 8개 영역 전부 (업무 · 인물 · 수집함 · 감상 · 스크랩 · 노하우 · 여행 · 건강)
  • 내 GitHub에 생기는 세컨드 브레인 1개
  • Claude 커넥터 연결 · 자동 인덱싱
  • 검색과 조회는 무제한
무료로 시작
Lite정식 오픈 가격
3,900원 / 월

월 쓰기 1,500

매일 기록하는 사람 — 실제 사용량을 재보니 이 구간에 대부분 들어와요.

  • 8개 영역 전부 (업무 · 인물 · 수집함 · 감상 · 스크랩 · 노하우 · 여행 · 건강)
  • 내 GitHub에 생기는 세컨드 브레인 1개
  • Claude 커넥터 연결 · 자동 인덱싱
  • 검색과 조회는 무제한
Lite로 시작

저장·수정·삭제만 셉니다. 검색과 조회는 무제한이에요. 한도를 다 쓰면 그 주기의 쓰기만 멈추고, 쌓아둔 노트는 그대로 검색·조회할 수 있어요. 쓴 횟수는 매달 결제일(무료 플랜은 가입일)에 0으로 돌아갑니다. 그 전에 더 쓰셔야 하면 Pro(월 5,000회)로 올려 한도를 늘리시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커넥터랑 스킬은 어떻게 설치하나요?

가입을 마치면 내 전용 커넥터 주소를 받아요. claude.ai 설정에서 커넥터로 등록하고, 스킬 파일을 업로드하면 끝 — 클릭 몇 번이면 됩니다. 분류 규칙은 커넥터 서버가 갖고 있고 스킬은 Claude가 세컨드 브레인을 쓰도록 켜주는 역할이라, 규칙이 개선돼도 스킬을 다시 받을 일은 없어요. 설치 가이드 보기 →

검색만 해도 횟수가 깎이나요?

아니요. 저장·수정·삭제처럼 노트를 실제로 바꾸는 동작만 셉니다. 검색·조회·읽기는 몇 번을 해도 무제한이에요. 한도를 다 쓰면 그 달의 쓰기만 멈추고 검색과 조회는 그대로 되니, 쌓아둔 노트가 잠기는 일은 없습니다.

무료 체험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무료 플랜으로 바뀌어 계속 쓰실 수 있어요. 체험 14일 동안은 Lite와 같은 월 1,500회를 쓰고, 결제하지 않으면 월 100회의 무료 플랜으로 내려옵니다. 연결이 끊기거나 노트가 잠기지는 않아요 — 읽기와 검색은 무료 플랜에서도 무제한이고, 저장소는 원래부터 내 GitHub에 있으니까요. 나중에 결제하시면 원래 한도로 바로 돌아옵니다.

Claude Pro 구독이 꼭 필요한가요?

네. KEZ 세컨드브레인은 claude.ai의 ‘커넥터(MCP)’ 기능으로 동작합니다. 이 기능은 Claude Pro(또는 그 이상) 구독에서 제공돼요. 대신 KEZ는 Claude Pro 위에서 그대로 쓰기 때문에, 별도의 AI 사용료·API 요금이 추가로 들지 않습니다.

내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모든 노트는 당신 소유의 GitHub private 저장소에 저장됩니다. KEZ 서버가 노트 원본을 보관하지 않아요. 우리는 Claude와 당신의 저장소 사이를 안전하게 이어주는 다리 역할만 합니다.

해지하면 노트는 어떻게 되나요?

구독을 해지해도 저장소와 모든 노트는 당신 GitHub에 그대로 남습니다. 데이터가 사라지거나 잠기지 않아요. 해지 후에는 Claude 연결(자동 읽기·쓰기)만 멈추고, 노트 파일은 언제든 GitHub에서 직접 열람·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되나요?

네, 전혀요. GitHub 계정 만들기와 버튼 클릭만 할 줄 알면 됩니다. 터미널을 열거나 코드를 만질 일은 없어요. 저장소 생성·인덱서 설치 같은 기술적인 작업은 전부 KEZ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노션이랑 뭐가 다른가요?

노션은 내가 직접 정리하는 훌륭한 도구예요. KEZ는 정리 자체를 AI에게 맡기는 서비스입니다. 폴더를 고민하는 대신 대화에 툭 던지면, 저장·정리·다시 찾기를 Claude가 대신해요. 노션을 잘 쓰고 있다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쓰던 노션·메모는 어떡하죠?

버릴 필요 없어요. KEZ는 기존 기록을 옮기라고 요구하지 않고, 지금부터 새로 생기는 기록부터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익숙한 도구와 병행하다가, 편해지는 만큼 옮겨 오시면 돼요.

내 컴퓨터의 Obsidian 앱과 같이 쓸 수 있나요?

가능해요. 세컨드 브레인은 평범한 GitHub 저장소라서, Obsidian의 Git 동기화 플러그인으로 내 컴퓨터에 내려받아 같은 노트를 로컬에서도 열람·편집할 수 있습니다. 연결 가이드 보기 →

흩어진 기억을 한곳에 모을 시간

3분이면 나만의 세컨드브레인이 켜집니다.

지금 시작하기 →